작년 11월쯤일까요?
갑자기 찾아와서 연락주신 재형님..
예전부터 요리를 할 계획으로 차근 차근 진행 해 왔구요,
미국에서 어학연수 경험도 있고, 영어는 평소 해 온터라,
잘못해서, 해외인턴쉽 해주는걸로 가서 고생만 하고 한국에 돌아와 있던
상태였구요,
어렵지 않게 입학 할꺼라 생각하고, 아엘츠를 준비 했는데,
생각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아서, 호주 어학원에서 연계연수로
입학 할 계획으로 준비 했답니다.
어차피 한국에서 학원다닐 돈으로 호주 먼저가서 현지에서 부딪힐 계획으로 7월 입국 했구요, 영어공부 열심히 해서 빠른 입학 기대할께요~
함께 요리공부하는 친구들도 찾아와서 나중에 시드니에 정착할 생각도 갖고 있구요, 곧이어 11월에 후배분들도 호주로 갈 계획이랍니다~
한국에서 준비하며, 강남 호도사무실에서 하는 스터디에도 참여했고,
함께 르꼬르동블루 갈 친구들도 만났는데, 하필 재형님 나올때엔,
비슷한 시기에 나가는 친구를 찾지 못해 아쉬웠던 점도 있었답니다.
호주가서 차도 하나 구입해서 일도하며, 호주생활을 즐길꺼라던 재형님,
잘 지내고 계시죠? 또 궁금한거나, 알고 싶은거 제이(Jay)형한테 만 물어보지 말고 이제 호주 시드니 사무실 운영진에게도 친하게 지내시구요..
ㅎㅎㅎㅎ 그럼 즐거운 호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~~ |